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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 뉴스
세계가 주목하는 '전기화', 그것이 알고 싶다

석유·가스·석탄을 '태워서' 얻던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쓰는 것을 말합니다.
Before 휘발유차 → After 전기차
Before 가스레인지 → After 인덕션레인지
Before 가스보일러 → After 전기 히트펌프
청정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사용해야 '깨끗한 전기화'가 됩니다.

탄소중립
산업·건물·수송 부문의 전기화 확대로 탄소중립 실현
화석연료 발전 → 청정에너지 발전 → 깨끗한 전기 → 산업·수송 등 탄소배출↓
에너지 안보
청정에너지 보급, 전력망·에너지저장장치 확충 등을 통한 에너지 안보 강화
에너지 수입 의존도 약 94%

현재 전 세계의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1%, 1/5 수준인데요.
전 세계의 전력 수요는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전체 에너지 수요보다 6배 빠르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출처: 국제에너지기구(IEA)
(그래프) 전 세계 에너지 소비 중 전기 비중 - 전기 21% / 출처: 국제에너지기구(IEA)
전력 수요의 핵심 요인: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2026년 6월, 런던기후행동주간에 열린 '글로벌 에너지전환 및 전기화 고위급회의(GETES)'에서 글로벌 협력 플랫폼 '전기화, 지금' 이니셔티브가 출범했습니다.
Electrify Now 이니셔티브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여 전기화를 통해 에너지 안보, 비용 안정화, 기후 목표 달성을 도모하는 글로벌 캠페인
주요 추진 분야: 전력망 현대화 / 에너지 저장 유연성 강화 / 수송 부문 전기화

참여국들은 3개의 핵심 내용을 약속했는데요.
우수사례 공유 및 이행계획 강화: 전기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가별 이행계획을 강화합니다.
정책과 규제 협력으로 투자 확대: 전력망 및 저장장치,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위해 협력을 추진합니다.
개도국 금융 및 기술 지원: 개도국의 에너지 회복력 강화를 위해 금융과 기술을 지원합니다.
< Electrify Now 참여국/참여기구 > 우리나라, 유럽연합(EU), 브라질(COP30 의장국), 호주·튀르키예(COP31 의장단), 에티오피아(COP32 의장국), 영국, 캐나다, 바베이도스, 필리핀, 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등

글로벌 에너지 위기, 전기화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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