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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전기를 만든다?
기후이해노트

햇빛이음학교는 학교에서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 학교 내 전기 사용은 물론 교육에도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Point
전기 생산 → 학교에서 사용 → 교육자료로 사용

학교에서 생산된 전기는 학교에서 사용하고, 그러고 아낀 전기요금을 교육을 위한 다른 곳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당 50kW 설비 / 연 68MWh 생산으로 약 18백만원 전기요금 절감
400개교 기준 / 연간 약 88억 2,600톤 온실가스 감축 (50MW 기준 / 연간 효과)
전기료 절감, 온실가스 감축에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까지
*2026년 목표

학생들이 태양광 발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시설을 만들고, 전력이 생산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옥상 / 태양광 패널 → 전기 생산과 발전 원리 이해
복도·공용공간 / 대형화면 → 탄소 저감효과 정보 제공
교실 / 교육자료·교육모형 → 기후·생태전환교육
체험공간 / 체험시설 → 직접 보고 배우는 활동

학교에 설치되는 태양광 시설인 만큼, 더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전기 위험 차단 / 태양광 화면에서 불꽃아크가 발생하면 전기를 자동으로 끊는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
화재 예방 / 화재를 감지해 즉시 차단하는 긴급차단기 등 화재예방설비를 함께 설치
검사 강화 / 법정 안전검사 주기를 4년 → 1년으로 단축하여 검사 시기를 단축하여 보다 철저하게 관리
교육시설안전원 통합 점검 / 발전량·이상상태는 교육시설안전원을 활용한 통합 점검 실시

올해 400개교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4,378개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단계적으로 확대 (소규모 학교 등 제외)
(그래프) 국내 태양광 설치 우수학교 / 2026년 기준
인천 / 포스코고등학교, 인수초등학교, 석정초등학교, 만수여자중학교
서울 / 길음중학교
충청남도 / 정산중학교
대구 / 신촌초등학교
포항 / 제철고등학교
광주 / 제광여자고등학교 (25년 기준 18개)

학교 옥상의 햇빛이 전기가 되고, 수업이 되고, 더 깨끗한 지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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