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이해노트

건물은 냉난방, 조명, 환기, 온수 등에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요. 국가 전체 탄소 및 온실가스 배출에서 건축물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Point 탄소중립을 위해 건축물의 에너지 관리와 구조적인 지감 대책이 필요합니다.

목표 건축물의 생애동안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 최소화
특징 설계부터 건축물의 에너지 부하를 저감 / 필요한 에너지는 스스로 조달
Point 건축물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적인 에너지 거점이 되도록 합니다.

일반 건축물 : 외부 에너지 의존↑ 에너지 낭비↑
제로에너지건축물 : 에너지 사용↓ 에너지 생산↑
Point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패시브(Passive), 액티브(Active), 신재생 에너지라는 세 가지 기술 요소가 유기적으로 적용됩니다.

벽, 지붕, 창문으로 빠져나가는 열을 고성능 단열재와 고기밀 창호로 막아요. 겨울에는 따뜻한 열을 지키고, 여름에는 뜨거운 열을 막아줘요.
패시브 기술 : 고성능 단열재와 창호로 실내온도 일정 유지 → 건물이 에너지를 덜 쓰게 만드는 기본 설계

고효율 냉난방설비와 조명, 지능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으로 필요한 공간에, 필요한 만큼만 에너지를 쓰도록 관리합니다.
액티브 기술 : 히트펌프와 LED 등 고효율설비를 통해 에너지를 낭비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술

태양광, 태양열, 지열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건물이 필요한 에너지를 직접 만들고 활용해요.
Tip. 지원 정책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등급에 따라 / 용적률 등 기준 완화 최대 15% 완화 / 건물 취득세 최대 20% 감면 / 고효율 설비 도입 시 장기 융자 지원

건물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경제성과 환경적 책임감을 동시에 충족하는 실효적 대안 '제로에너지건축물'.
건물이 스스로 에너지를 아끼고 만들면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도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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