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한·일 관계 '다사다협(多事多協)'으로 전환하자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

올해는 한·일 수교 60년이 되는 해다.
지난 60년 동안 한국은 평균 3.1%, 일본은 평균 6.4%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그 결과 일본은 G7 회원이 됐고 한국은 G7 플러스 회원국으로 인정받았다.
2000년대 이후 양국 모두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는 추세다. 이는 경제의 성숙화, 인구 고령화, 글로벌 경제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기인한다.
한 국가의 미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을 발굴해야 한다. 반도체를 포함한 최근 각국의 전략 기술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의 기술 강점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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