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4] 그린레터 건물부터 운송수단까지, 모두 넷제로!
[00:00:06] 그린이 :으, 강아지 너무귀엽다 벽부셔
[00:00:10] 그득이 :지금 이게 뭐하는거야 집주인과 논의도 없이 리모델링을 해?
[00:00:14] 그린이 :미안해 그치만 강아지가 진짜 너무 귀여운건 어떡해 맘 같아선 우주도 뿌시는데
[00:00:21] 그득이 :그걸 우리 사회는 비유 표현이라고 합의했어 벽을 진짜 부수다니..
[00:00:27] 그린이 : 아, 안그래도 진짜 리모델링 생각 중이었잖아. 내가 예쁜 소품 많이 담아놨어 볼래?
[00:00:34] 그득이 : 그게 지금 중요해 ? 건물을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할 떄도 제일 중요한건 탄소중립 이라고!
[00:00:41] 그린이 : 여기서 중요한게 그거였어? 어지간 하다 너도
[00:00:44] 그득이 : 일단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는 2018년 기준으로 2035년 까지 절반 이상 줄이겠다는 목표가 있어 2018년 52.1 /'18년 대비 감축률 53,6~56.2% ▾ / 2035년 24.2~22.8 / 단위:백만톤 \(CO_{2}\).
[00:00:55] 그린이: 하긴 우리가 생활 하는 곳 이니까 온실가스가 나오는 건 당연하겠구나.
[00:00:59] 그득이: 맞아 건물에서 보통 냉낭방할때 에너지 많이 쓰니까.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 방법에는 크게 제로에너지 건축과 그린 리모델링 이있어 /건물 부문의 탄소중링 방법 : 제로에너지 건축(ZEB:ZERO Energy Building),그린 리모델링(Green Remodeling)
[00:01:12] 그린이 : 제로에너지건축..?
[00:01:13] 그득이 : 제로에너지건축물(ZEB:ZERO Energy Building)은 단열을 잘해서 밖으로 빠져나가는 에너지를 줄이고 태양광이나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해서 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건축물을 말해. 즉 건축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이고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전기, 가스 등 외부로부터 들여오는 에너지를 최소화한거지
[00:01:36] 그린이 : 어떤 건물들을 그렇게 짓는 거야?
[00:01:39] 그득이 : 아무래도 관공서처럼 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특정 용도의 신규 건축물에 적용 중이야 올해부터는 민간 건축물에도 처음 적용됐어. / 제로에너지 건축(ZEB:ZERO Energy Building) 2025년 민간건축물에도 적용, 사용하는 에너지는 줄이고 필요한 에너지는 재생산
[00:01:48] 그린이 : 건물 자체의 에너지 효율이 중요하겠네
[00:01:51] 그득이 :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건물 단열을 철처히 하고 새로운 냉난방 기술을 사용하고 정보통신 기술로 에너지 관리를 스마트하게 해서 건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게 목표야
패시브(passive) : 냉 난방 에너지사용량 최소화 (단열성능 강화 등) 태양광패널(pv), 기밀확보, 고효율 창호, 고단열 계획, 발코니 계획, 창면적 비율 조절, 테라스형 온실, 선형열교 방지, 열회수환기장치/액티브(Active) : 신재생에너지 생산(태양광,지열 등) 태양전지, 태양엽열, 신선한 공기, 폐열 활용, 열 교환기
[00:02:06] 그린이 : 그럼 제로에너지건축이 아닌 건물은 ..?
[00:02:07] 그린이 : 에전에 지어진 건물들 같은거 말이야
[00:02:10]그득이 : 이미지 지어진 건물은 리모델링할 수 있지 기존 건물에 단열이나 설비를 바꿔서 에너질 효율을 높아지도록 하는거야 그런걸 그린 리모델링이라고 해 정부에서는 그린 리모델링을 할려는 민간사업 건축물이 많아질 수 있도록 다향안 유형의 지원을 활성화하려고 노력 중이야 덧붙여서 건물 안에서 쓰는 여러조명과 가전들도 고효율로 쓰면 더 좋겠지?
[00:02:33] 그린이 : 정말 탄소중립은 어디에나 있구나..
[00:02:37] 그득이 : 그럼~ 어딜 가나 빼놓을 수 없지 그런 의미에서 수송 부문의 탄소 중립도 얼마나 중요한데.
[00:02:42] 그린이 : 수송? 자동차 말이야?
[00:02:44] 그득이 : 수송은 도로 절도 해운 항공 같은 이동 수단을 다 포함해. 이 중 도로가 수송 부문 전체 에너지 사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00:02:54] 그린이 : 아무래도 차가 제일 많으니까 그렇겠지?
[00:02:57] 그득이 : 응. 그래서 2030년까지 친환경 차량 450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여러 가지 정책을 마련하고 있지. 또 탄소 배출이 없는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과 함께 승용차, 상형차, 절도, 선박 등 다양한 수송 기관들에 적용할수 있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어.
[00:03:16] 그린이 : 나는 차가 없으니 친환경에 일조하고 있는 거네.
[00:03:20] 그득이 : 그렇지. 대중교통 활성화도 중요한 포인트거든. 각종 혜택과 인프라를 구축하면 [음악]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겠지.
[00:03:30] 그린이 : 나는 자전거 타는 것도 좋아하니까 전용도로나 전용 주차장도 지금보다 더 잘 갖춰 주면 좋겠어.
[00:03:40] 그득이 :자, 그럼 자전거 타고 가서 살포 인테리어 체료 사오면 되겠다.
[00:03:42] 그린이 : 내가 직접해 ?
[00:03:43] 그득이 : 그럼 누가 해?
[00:03:45] 그린이 : 어, 이대로도 괜찮지 않아. 넓어진 것 같고 좋은데. 왜 ~
[00:03:49] 그득이 : 어디 가?
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넷제로프렌즈 제3기의 최종발표회 현장을 공개합니다! 두구두구😎 지난 11월 29일, 넷제로프렌즈 제3기 캠페인 기획 부문과 연구조사 부문의 최종 결실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답니다. 넷제로프렌즈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실천 아이디어 발굴 및 대국민 실천 확산을 목표로 올해 캠페인 기획, 연구조사, 시민기자 3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활동했습니다.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도 탄소중립 메신저로 활약할 넷제로프렌즈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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