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필요한 전력을 2050년까지 전량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구매 또는 자가생산으로 조달하겠다는 자발적 캠페인으로 재생에너지(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어.
2014년 비영리 환경단체인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에서 캠페인을 발족하였음.
구글, 나이키, 이케아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은 SK 하이닉스 등 SK 7개 계열사, 아모레퍼시픽, KB금융그룹, 고려아연, LG에너지솔루션, 수자원공사, 미래애셋, 롯데칠성음료 14개사가 현재 RE100에 참여하고 있음
REDD+는 개도국의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등을 통해 탄소흡수량을 증진함으로써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활동으로, 2007년 제13차 당사국총회(COP13) 이후 국제사회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수단으로 주목. △ 산림의 용도 전용(deforestation) 방지 활동, △ 과다한 벌채에 따른 산림의 회복력 저하(forest degradation) 방지 활동, △ 산림보전,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및 산림탄소 축적 증진 등 산림경영 활동(conservation) 지원 등이 여기에 포함됨
기후변화에 관한 UN 기본협약(UNFCCC)에 대한 교토의정서는 1997년 일본 교토에서 열린 기후변화 기본협약 제3차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되었다. 이 의정서에는, 기후변화협약에 포함되어 있는 이행 사항에 추가하여 법적으로 구속력 있는 이행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의정서 상의 부속서 B에 포함된 국가들(OECD에 속한 대부분의 국가들과 시장경제로 전환 중인 국가들)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공약 이행 기간 중에 1990년 수준보다 적어도 5%까지 인위적인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HFCs, PFCs, SF6)의 배출을 줄이는데 동의하였다. 교토의정서는 아직까지 발효되지 못하고 있다(2001년 4월 현재).